지난 19일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인 석탄화력발전소의 조기 폐쇄를 촉구하는 공동대책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충남지역 32개 시민환경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석탄화력발전소 수명연장 백지화와 보령 1,2호기 즉각폐쇄를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국내 미세먼지 배출 원인으로 사업장과 건설기계, 경유차 등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원인은 석탄화력발전소"라며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석탄화력을 끄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5개 공기업이 운영하는 58기의 석탄화력 가동 중단은 정부의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며 "전기사용이 집중되는 겨울철에도 전력예비율이 20%를 넘을 정도로 전력수급은 아무 문제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대책위는 가동중단에 들어간 보령화력 1,2호기는 아예 폐쇄해야한다며, 정부의 공식적인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미세먼지가 날로 기승을 부리면서, 그 피해액과 비교할 때, 석탄은 더 이상 효율적인 자원이 아니며, 탈석탄 로드맵을 통한 재생에너지 확대가 더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충남지역 32개 시민환경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석탄화력발전소 수명연장 백지화와 보령 1,2호기 즉각폐쇄를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국내 미세먼지 배출 원인으로 사업장과 건설기계, 경유차 등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원인은 석탄화력발전소"라며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석탄화력을 끄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5개 공기업이 운영하는 58기의 석탄화력 가동 중단은 정부의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며 "전기사용이 집중되는 겨울철에도 전력예비율이 20%를 넘을 정도로 전력수급은 아무 문제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대책위는 가동중단에 들어간 보령화력 1,2호기는 아예 폐쇄해야한다며, 정부의 공식적인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미세먼지가 날로 기승을 부리면서, 그 피해액과 비교할 때, 석탄은 더 이상 효율적인 자원이 아니며, 탈석탄 로드맵을 통한 재생에너지 확대가 더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홍성혁 hon418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