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장성 황룡강변에 ‘노란 희망’ 심는다

2019-03-31(일) 17:54
장성군은 지난 29일 황룡강변에서 군 공직자와 산림조합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4회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장성군 제공
장성군은 지난 29일 황룡강변에서 군 공직자와 산림조합 관계자, 임업후계자 300여 명이 참석해 ‘제74회 나무심기 행사’를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황룡강 제방을 따라 약 240여 주의 산수유를 식재했다.

장성군은 지난 2015년부터 꾸준히 황룡강 일원에 옐로우시티 조성의 일환으로 황설리화, 개나리 등 황금빛 수종을 식재해오고 있어, 1월 황설리화에서 3월 산수유와 개나리로 이어지는 노란꽃강이 사계절 내내 연출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