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비정규직 근로자 125명이 고용불안 압박에서 벗어나게 됐습니다.
충남도는 1일부터,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정책에 발맞추어 간접고용근로자인 환경미화원 75명, 시설물 관리원 50명 전원을 직접 고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용역업체별 계약기간을 고려해 상반기 중 50명으로 채용할 계획이며, 정년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자는 최소 2년간, 고령자 친화직종인 청소,경비 업무 종사자는 65세까지 고용을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이정구 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도 용역근로자의 직접고용을 통해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향상시켰다”며 “현재 도 소속 기간제근로자 630여명과 이번 정규직에서 제외된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 도 실정에 맞는 정규직 전환을 추진해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에 도가 모범적인 고용주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도는 더불어 이번 직접고용을 통해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함께 보수와 근무조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1일부터,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정책에 발맞추어 간접고용근로자인 환경미화원 75명, 시설물 관리원 50명 전원을 직접 고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용역업체별 계약기간을 고려해 상반기 중 50명으로 채용할 계획이며, 정년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자는 최소 2년간, 고령자 친화직종인 청소,경비 업무 종사자는 65세까지 고용을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이정구 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도 용역근로자의 직접고용을 통해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향상시켰다”며 “현재 도 소속 기간제근로자 630여명과 이번 정규직에서 제외된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 도 실정에 맞는 정규직 전환을 추진해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에 도가 모범적인 고용주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도는 더불어 이번 직접고용을 통해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함께 보수와 근무조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홍성혁 hon418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