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SK그룹 창업주 고 최종건 회장의 손자 최 모씨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인천지법 이진석 부장판사는 지난 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최 씨에 대해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3월부터 마약 판매책 27살 이 모씨로부터 대마를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구입한 대마를 18차례에 걸쳐 흡입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인천지법 이진석 부장판사는 지난 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최 씨에 대해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3월부터 마약 판매책 27살 이 모씨로부터 대마를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구입한 대마를 18차례에 걸쳐 흡입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강다해 ppu377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