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송하진 지사가 4일 숙박시설의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 현장을 찾아 전문가 등과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송하진 지사는 이날 오후 1시 완주의 관광한옥리조트 안전점검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와 화재예방을 위한 철저한 안전점검을 주문하고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평소에도 안전관리 최우선 행정을 주문해온 송 지사는 지난 3월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에 이어 지속적인 현장행정을 통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직접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송하진 지사는 “점검 및 시설 관리자들을 격려하고, 밀양·제천 화재, 강릉 펜션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등과 같이 관리소홀로 인해 도민이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안전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하진 지사는 이날 오후 1시 완주의 관광한옥리조트 안전점검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와 화재예방을 위한 철저한 안전점검을 주문하고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평소에도 안전관리 최우선 행정을 주문해온 송 지사는 지난 3월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에 이어 지속적인 현장행정을 통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직접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송하진 지사는 “점검 및 시설 관리자들을 격려하고, 밀양·제천 화재, 강릉 펜션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등과 같이 관리소홀로 인해 도민이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안전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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