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씨 등 연예인들이 포함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음란 사진을 올린 혐의로 입건된 가수 로이킴이 서울경찰청에 출석했습니다.
학업을 위해 머물던 미국에서 귀국한 지 하루가 지난 시점입니다.
경찰은 우선 로이킴을 상대로 사진을 올린 경위부터 파악할 방침입니다.
또 대화방에서 마약을 지칭하는 은어가 사용된 만큼 참여자들에 대한 마약 의혹 수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총장으로 불린 윤 모 총경과 ‘카톡방’ 참여자들의 관계에 대한 수사는 식사와 골프 장소, 만남 횟수를 확인하는 데까지 진행됐습니다.
윤 총경과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는 6차례 식사를 했고, 2차례 골프 회동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승리는 식사 자리에 4차례 동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유 대표를 전날 비공개로 소환했고, 유 대표에게 윤 총경을 소개해준 사업가 A씨도 최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학업을 위해 머물던 미국에서 귀국한 지 하루가 지난 시점입니다.
경찰은 우선 로이킴을 상대로 사진을 올린 경위부터 파악할 방침입니다.
또 대화방에서 마약을 지칭하는 은어가 사용된 만큼 참여자들에 대한 마약 의혹 수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총장으로 불린 윤 모 총경과 ‘카톡방’ 참여자들의 관계에 대한 수사는 식사와 골프 장소, 만남 횟수를 확인하는 데까지 진행됐습니다.
윤 총경과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는 6차례 식사를 했고, 2차례 골프 회동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승리는 식사 자리에 4차례 동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유 대표를 전날 비공개로 소환했고, 유 대표에게 윤 총경을 소개해준 사업가 A씨도 최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