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 율어면, 자모 들녘에서 첫 모내기

2019-04-12(금) 17:39
/전남 보성군 제공
전남 보성군은 어머니 품속을 닮은 보성군 율어면 자모들녘에서 지난 11일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모내기는 율어리 박석균 농부의 논(0.4ha)에 밀키퀸 품종을 이앙했으며 오는 9월 수확할 예정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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