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은 어머니 품속을 닮은 보성군 율어면 자모들녘에서 지난 11일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모내기는 율어리 박석균 농부의 논(0.4ha)에 밀키퀸 품종을 이앙했으며 오는 9월 수확할 예정이다.
이날 모내기는 율어리 박석균 농부의 논(0.4ha)에 밀키퀸 품종을 이앙했으며 오는 9월 수확할 예정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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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은 어머니 품속을 닮은 보성군 율어면 자모들녘에서 지난 11일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모내기는 율어리 박석균 농부의 논(0.4ha)에 밀키퀸 품종을 이앙했으며 오는 9월 수확할 예정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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