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이학구)는 지난 19일 천안논산고속도로 정안알밤(양방향)휴게소에서 화순군, 고령군 등 9개 지자체와 함께 고속도로 이용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봄 여행주간 지자체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봄 여행주간(4. 27~5. 20)을 맞아 남도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자체별 주요 관광지와 풍부한 먹거리, 신나는 축제 등을 보다 친절하고 정확하게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총 10개 기관 30여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또한 같은날 휴게소 이용고객들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와 먹거리가 수록된 ‘고속도로 맛·멋·흥 지도’, 지자체 특산품 ‘순창 토마토 발효 고추장’ 배부, 봄 여행주간을 홍보하는 ‘200인치 LED 영상‘ 등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속도로 인접 시군과 협력해 관광객 유치 제고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은 봄 여행주간(4. 27~5. 20)을 맞아 남도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자체별 주요 관광지와 풍부한 먹거리, 신나는 축제 등을 보다 친절하고 정확하게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총 10개 기관 30여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또한 같은날 휴게소 이용고객들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와 먹거리가 수록된 ‘고속도로 맛·멋·흥 지도’, 지자체 특산품 ‘순창 토마토 발효 고추장’ 배부, 봄 여행주간을 홍보하는 ‘200인치 LED 영상‘ 등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속도로 인접 시군과 협력해 관광객 유치 제고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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