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故 김홍일 전 의원이 광주광역시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5·18 구묘역)에 안장됐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아버지인 김대중 대통령님과 함께 민주화와 인권, 남북 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해 애썼으며, 정치적 탄압과 수많은 고초를 당하고, 고문 후유증으로 인한 파킨슨씨병으로 십여 년간 병상에서 투병하다 돌아가신 고인에 대한 정당한 평가가 내려져야 할 것이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영면하시라"고 말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아버지인 김대중 대통령님과 함께 민주화와 인권, 남북 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해 애썼으며, 정치적 탄압과 수많은 고초를 당하고, 고문 후유증으로 인한 파킨슨씨병으로 십여 년간 병상에서 투병하다 돌아가신 고인에 대한 정당한 평가가 내려져야 할 것이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영면하시라"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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