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일본 통상확대 길 트나

2019-04-24(수) 00:54
경상북도가 22일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World OKTA) 도쿄지회와 일본 통상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른 지역 메품의 판로및 지역 청년들의 해외 취업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간부 공무원, 월드옥타 도쿄지회 조진만 회장과 송선화 이사장을 비롯한 도쿄지회 회원,

배영일 경북수출기업협회장, 전창록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는

대일본 수출확대와 해외 청년일자리 창출 등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도 오갔다.

이날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①경북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일본시장 진출 협력 ②일본 유통채널 확대 지원 ③경북 청년 해외취업 지원 등이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재외동포로 구성된 경제인 단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일본시장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세라 serailoveu02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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