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맥주와 위스키의 가격 인상에 이어 소주 값도 오릅니다. 소주 업계 1위 하이트진로는 다음달 1일부터 참이슬 제품 출고가격을 6.45% 인상한 1081원으로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이트진로의 소주 값 인상은 3년 5개월 만에, 그동안 원부자재 가격과 제조경비 등 원가 상승요인이 10% 이상 발생한 영향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습니다.
앞서 맥주 판매 1위 업체인 오비맥주와 위스키 업계 1위인 디아지오코리아도 각각 출고가 인상을 결정한 가운데, 업계는 관례상 조만간 2~3위 업체들도 잇달아 가격 인상 행렬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이트진로의 소주 값 인상은 3년 5개월 만에, 그동안 원부자재 가격과 제조경비 등 원가 상승요인이 10% 이상 발생한 영향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습니다.
앞서 맥주 판매 1위 업체인 오비맥주와 위스키 업계 1위인 디아지오코리아도 각각 출고가 인상을 결정한 가운데, 업계는 관례상 조만간 2~3위 업체들도 잇달아 가격 인상 행렬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강다해 ppu377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