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신미숙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이 최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이미 검찰에 두 차례 소환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던 신 비서관이 사료를 내면서 수리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 비서관은 특정 인사를 환경부 산하기관의 임원 자리에 임명하기 위해 공모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이미 검찰에 두 차례 소환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던 신 비서관이 사료를 내면서 수리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 비서관은 특정 인사를 환경부 산하기관의 임원 자리에 임명하기 위해 공모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다해 ppu377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