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구속 후 첫 조사, 여전히 마약 혐의 부인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오늘(28일) 경찰에 소환돼 첫 조사를 받았습니다. 또 추가 범행 등에 대한 조사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올해 초 필로폰 1.5g을 구입해 5회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필로폰이 남아 있을 것으로 보고 추가 투약 여부 등을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필로폰을 제공한 판매상에 대한 수사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수사팀은 이를 위해 박 씨와 마약 판매상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주고받은 메시지를 확보해 분석 중입니다.
박유천이 황하나의 부탁을 받고 대신 마약을 샀다며 결백을 주장하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대질조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번주 말쯤 박유천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오늘(28일) 경찰에 소환돼 첫 조사를 받았습니다. 또 추가 범행 등에 대한 조사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올해 초 필로폰 1.5g을 구입해 5회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필로폰이 남아 있을 것으로 보고 추가 투약 여부 등을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필로폰을 제공한 판매상에 대한 수사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수사팀은 이를 위해 박 씨와 마약 판매상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주고받은 메시지를 확보해 분석 중입니다.
박유천이 황하나의 부탁을 받고 대신 마약을 샀다며 결백을 주장하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대질조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번주 말쯤 박유천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이현진 bright_r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