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가 마약 투약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따르면 박 씨는 오늘 오전부터 진행된 조사에서 마약 투약 사실을 대부분 시인했습니다.
박 씨는 “나 자신을 내려놓기 두려웠다”면서도 “인정할 건 인정하고 사죄할 건 사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씨는 올해 초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옛 여자친구 황하나 씨와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중 일부를 5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박 씨는 그동안 마약 투약혐의를 강력히 부인해왔습니다.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자청해 혐의를 강력히 부인했고 3차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도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검사결과 박 씨의 다리털에서 필로폰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되고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이후에도 부인으로 일관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따르면 박 씨는 오늘 오전부터 진행된 조사에서 마약 투약 사실을 대부분 시인했습니다.
박 씨는 “나 자신을 내려놓기 두려웠다”면서도 “인정할 건 인정하고 사죄할 건 사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씨는 올해 초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옛 여자친구 황하나 씨와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중 일부를 5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박 씨는 그동안 마약 투약혐의를 강력히 부인해왔습니다.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자청해 혐의를 강력히 부인했고 3차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도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검사결과 박 씨의 다리털에서 필로폰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되고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이후에도 부인으로 일관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