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정당 해산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 인원이 20만 명을 넘었습니다.
지난 22일 시작된 해당 청원은 엿새 만인 어제(28일) 오후 청와대 또는 정부 관계자의 답변 요건인 20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습니다.
청원인은 앞서 “한국당은 국민의 막대한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으로 구성됐음에도 걸핏하면 장외 투쟁과 입법 발목잡기를 한다”며 “정부에서 정당 해산 심판을 청구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의원들의 국민에 대한 막말도 도를 넘고 있으며 대한민국 의원인지 일본의 의원인지 모를 나경원 원내대표도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다고 본다"며 "정부에서도 그간 한국당의 잘못된 것을 철저히 조사 기록해 정당 해산을 청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미 통합진보당 등 정당 해산을 한 판례가 있기에 반드시 한국당을 해산시켜 나라가 바로 설 수 있기를 간곡히 청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22일 시작된 해당 청원은 엿새 만인 어제(28일) 오후 청와대 또는 정부 관계자의 답변 요건인 20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습니다.
청원인은 앞서 “한국당은 국민의 막대한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으로 구성됐음에도 걸핏하면 장외 투쟁과 입법 발목잡기를 한다”며 “정부에서 정당 해산 심판을 청구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의원들의 국민에 대한 막말도 도를 넘고 있으며 대한민국 의원인지 일본의 의원인지 모를 나경원 원내대표도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다고 본다"며 "정부에서도 그간 한국당의 잘못된 것을 철저히 조사 기록해 정당 해산을 청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미 통합진보당 등 정당 해산을 한 판례가 있기에 반드시 한국당을 해산시켜 나라가 바로 설 수 있기를 간곡히 청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