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도립의료원 산하 6개 병원 모든 수술실에 CCTV를 설치했습니다.
수술실에 CCTV가 설치되면 대리수술 등 위법행위를 예방하고 환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기대한건데요, 지난해 10월 안성병원 수술실에 CCTV를 설치해 운영한 결과 환자들의 반응이 긍정적으로 나타나자 수원·의정부·파주 등 나머지 병원으로 확대했습니다.
특히 분당차병원에서 갓 태어난 신생아를 바닥에 떨어뜨려 숨지게 하고 이를 2년여 동안 은폐한 사실이 드러나자 CCTV 설치를 서둘렀습니다.
경기도는 진료 위축이나 소극적 의료행위 등 의료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CCTV 설치에 대한 공감대가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경기도는 공공병원을 중심으로 수술실 CCTV를 의무 설치하고 점차 민간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을 보건복지부에 제출했습니다.
수술실에 CCTV가 설치되면 대리수술 등 위법행위를 예방하고 환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기대한건데요, 지난해 10월 안성병원 수술실에 CCTV를 설치해 운영한 결과 환자들의 반응이 긍정적으로 나타나자 수원·의정부·파주 등 나머지 병원으로 확대했습니다.
특히 분당차병원에서 갓 태어난 신생아를 바닥에 떨어뜨려 숨지게 하고 이를 2년여 동안 은폐한 사실이 드러나자 CCTV 설치를 서둘렀습니다.
경기도는 진료 위축이나 소극적 의료행위 등 의료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CCTV 설치에 대한 공감대가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경기도는 공공병원을 중심으로 수술실 CCTV를 의무 설치하고 점차 민간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을 보건복지부에 제출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