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홍지호 기자] 서울시는 4일 오후 4시를 기점으로 서울 동북권에 오존 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에 오존 주의보가 발령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동대문구에서 측정한 오존 농도가 0.122ppm으로 나타났다
오존 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 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한다.
앞서 전날에는 경기, 이날 낮에는 부산 일부 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가 해제됐다.
오존은 햇빛이 강하고 대기 중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풍부할 때 빠르게 생성된다.
현재 전국에서 때 이른 더위로 오존 농도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오후 4시 현재 서울 동북권, 경기 남부권, 대구, 부산 남부·중부, 울산, 전남 광양·순천·여수, 전북 완주, 충남 공주에는 오존 주의보가 발령돼 있다.
오존에는 독성이 있어 오래 흡입하면 호흡기관을 해칠 수 있다. 오존은 5일에도 농도가 높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동대문구에서 측정한 오존 농도가 0.122ppm으로 나타났다
오존 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 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한다.
앞서 전날에는 경기, 이날 낮에는 부산 일부 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가 해제됐다.
오존은 햇빛이 강하고 대기 중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풍부할 때 빠르게 생성된다.
현재 전국에서 때 이른 더위로 오존 농도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오후 4시 현재 서울 동북권, 경기 남부권, 대구, 부산 남부·중부, 울산, 전남 광양·순천·여수, 전북 완주, 충남 공주에는 오존 주의보가 발령돼 있다.
오존에는 독성이 있어 오래 흡입하면 호흡기관을 해칠 수 있다. 오존은 5일에도 농도가 높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홍지호 기자 jihohong10@gmail.com
홍지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