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연예기획사 밀집 지역에서 배우를 지망하는 아이의 부모에게 아이가 캐스팅 됐다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캐스팅됐으니 오디션에 참석하라고 부모들에게 접근했는데. 영화나 드라마, 광고 등 유명 작품에 출연시켜주겠다고 해놓고 아이가 끼는 있지만 연기력이 부족하다고 부모를 속였습니다.
그리곤 방송 출연을 미루며 '가전속계약'을 맺고 연기수업을 받으면 출연을 성사시키겠고 말했습니다.
부모들은 자녀가 불이익을 받을까봐 신고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배우 지망생 부모 15명에게 수업료 명목으로 뜯어낸 돈만 5억원으로 추산됩니다.
경찰은 다른 사기 사건으로 법정 구속된 A씨와 공범인 사무담당 B씨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기고 추가 피해가 있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캐스팅됐으니 오디션에 참석하라고 부모들에게 접근했는데. 영화나 드라마, 광고 등 유명 작품에 출연시켜주겠다고 해놓고 아이가 끼는 있지만 연기력이 부족하다고 부모를 속였습니다.
그리곤 방송 출연을 미루며 '가전속계약'을 맺고 연기수업을 받으면 출연을 성사시키겠고 말했습니다.
부모들은 자녀가 불이익을 받을까봐 신고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배우 지망생 부모 15명에게 수업료 명목으로 뜯어낸 돈만 5억원으로 추산됩니다.
경찰은 다른 사기 사건으로 법정 구속된 A씨와 공범인 사무담당 B씨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기고 추가 피해가 있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