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난달 26일 제6회 치매관리 심포지엄을 열어 치매정책사업 현황을 분석하고,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부산을 위한 4대 발전전략을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4대 발전전략은 치매 조기검진 및 예방활동 강화 치매안심센터 운영 내실화 및 지역 돌봄 연계 치매전담형 시설 확충 치매환자·가족의 친화적 사회 조성이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면 극복이 가능한 질병으로 조기발견과 치료·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이에 부산시는 조기 진단을 위해 치매 고위험군(인지 저하자, 만75세 진입자, 만7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우리 가족의 치매가 걱정된다면 앞으로는 구·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상담과 치매선별검사를 통해 인지저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필요시에는 병원에서만 가능하던 신경인지검사와 전문의 상담도 제공된다.
이렇게 조기에 발견된 인지 저하자 또는 치매환자는 치매안심센터의 인지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중증화(重症化)를 예방하고, 독거노인 등 고위험군은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통해 필요시 치매전담형 요양시설과 치매안심병동 등 지역자원을 연계 받을 수 있다.
예전에는 치매진단을 받으러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는 사람이 많았지만 지금은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치매예방부터 검진·치료·돌봄 연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4대 발전전략은 치매 조기검진 및 예방활동 강화 치매안심센터 운영 내실화 및 지역 돌봄 연계 치매전담형 시설 확충 치매환자·가족의 친화적 사회 조성이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면 극복이 가능한 질병으로 조기발견과 치료·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이에 부산시는 조기 진단을 위해 치매 고위험군(인지 저하자, 만75세 진입자, 만7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우리 가족의 치매가 걱정된다면 앞으로는 구·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상담과 치매선별검사를 통해 인지저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필요시에는 병원에서만 가능하던 신경인지검사와 전문의 상담도 제공된다.
이렇게 조기에 발견된 인지 저하자 또는 치매환자는 치매안심센터의 인지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중증화(重症化)를 예방하고, 독거노인 등 고위험군은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통해 필요시 치매전담형 요양시설과 치매안심병동 등 지역자원을 연계 받을 수 있다.
예전에는 치매진단을 받으러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는 사람이 많았지만 지금은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치매예방부터 검진·치료·돌봄 연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김다정 dajungapple@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