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7일, 신동아방속국 홍순태 논설위원 겸 법원출입기자. 정영숙 보도국장 취재기자 정영숙. 김대원 보도부장은
진주시의회를 방문하여, 윤성관(시의원) 경제복지부위원장을 만나. 경제.복지분야에 대한 의견 및 설명을 듣고, 그리고
윤의원은 시의회 의정활동을 하면서, 먼저, 진주시민의 일꾼으로써, 항상 연구하고, 시민의 발이 되겠다는 포부를 말씀
해 주셨다. 또한 현재 윤의원은, 늘 모범을 보이며,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에 편에서서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위해
관내 경로당을 비롯한 어린이집, 도서관, 학교 등 공기청정기, 공기순환이 원활이 이뤄지지 않는 문제로, 산소부족 미세먼지제거
공기청정기, 필터가 장착돼 있는 공기필터교환 장치에 관한 실질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 윤의원은 선제적인 개선
방향에 관심을 갖고 추진하였다는 것을 설명 들었다.
마지막으로, 윤의원은 복지.경재 분야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조례 제정을 촉구 했으며, 진주지역 534개 전 경로당에 국.도.시비를
포함하여 7억원과 283개 어린이집에 시비 4억 5천 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기청전기를 설치, 완료하였다는 답변을 들었다.
앞으로 윤의원은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며, 지방자치법 조례를 도입해서 많은 일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논설위원 법원출입기자 홍순태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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