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남아도는 호텔이나 사무실을 임대주택으로 전환하겠다고 했는데, 그 첫 사례가 나왔습니다. 이는 신혼부부나 저소득층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임대료를 저렴하게 책정하고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지난해 유럽 순방 도중 도심의 주거난 해결을 위해 호텔이나 사무실 건물을 임대주택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는데 서울 숭인동의 한 호텔이 그 첫 번째 사례가 된 겁니다.
이 호텔의 31개 세대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규정돼 청년층과 신혼부부 등이 월세 20만원 이하로 임대할 수 있습니다. 40여세대의 특별공급 물량은 주변시세의 85% 가격으로 저소득층에 공급되고, 이는 건물주와 무주택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셈입니다.
서울시는 현재 도심 건물 2~3곳과 추가 협의중에 있다며, 공실률이 높은 건물을 임대주택으로 전환할 경우,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지난해 유럽 순방 도중 도심의 주거난 해결을 위해 호텔이나 사무실 건물을 임대주택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는데 서울 숭인동의 한 호텔이 그 첫 번째 사례가 된 겁니다.
이 호텔의 31개 세대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규정돼 청년층과 신혼부부 등이 월세 20만원 이하로 임대할 수 있습니다. 40여세대의 특별공급 물량은 주변시세의 85% 가격으로 저소득층에 공급되고, 이는 건물주와 무주택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셈입니다.
서울시는 현재 도심 건물 2~3곳과 추가 협의중에 있다며, 공실률이 높은 건물을 임대주택으로 전환할 경우,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다해 ppu377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