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시공기술사,건설안전기술사 동시 취득 쾌거

"진주시 건축과 조용제주무관"

2019-05-09(목) 10:21
진주시청 , 건축과에 근무하고 있는 조용제(41세, 시설7급) 주무관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한 제117회 정기기술사 시험에 응시해 국가기술자격의 최고 영예인 건축시공기술사와 건설안전기술사에 동시 합격했다. 조용제주무관은 2004년 공직을 시작해 건축인허가, 주택사업승인, 공공시설 공사감독및 진주시 공공건축가 제도운영 에서 건축부서에서 일해 오면서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시간을 쪼개서 꾸준히 노력한 결과 오늘의 성과를 이뤘다. 또한, 이러한 성과는 도내 건축직 공무원 중에서 건축시공기술사와 건설안전기술사를 보유한 공무원도,18개시군을 통틀어 조주무관이 최초이다. 건축시공 및 건설안전기술사는 건축시공. 건설안전분의 고도의 전문지식 및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계획, 연구, 설계, 분석, 시험, 운영, 시공, 평가와 이에 관한 지도, 감리등의 기술업무를 수행하며, 건축시공 및 건설안전 분야 최고 국가기술자격이다. 조 주무관은 "건축과에 근무하며 공사감독 및 인허가시 보다 양질의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전문직인 시각을 가지고 싶어 시작한 공부가,기술사자격 취득까지 이러졌다" 며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하고 연구하여 시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 되는 "부강한 진주건설" 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진주시 관계자는 "조 주무관 의 기술사 합격은 진주시의 영광" 이라며 "향후 진주시 공공건축가 제도 도입 및 공공 청사 공사감독업무에 큰 도움이 ㄷ힐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논설위원 법원출입기자 홍순태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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