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버스 파업이 타결 국면에 접어든 것과 관련해 그동안 국민에 걱정을 끼쳐 송구스럽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버스 노선의 축소나 감차 없이 주 52시간 제도를 도입하려면 기사 추가 고용과 이를 위한 재원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특히 버스요금의 경우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 비해 낮은 수준이고 수도권은 최근 4년간 동결된 만큼 요금의 일부 인상을 피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역버스 준공영제와 관련해선 "공공성을 확보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면밀하게 제도를 설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장관은 버스 노선의 축소나 감차 없이 주 52시간 제도를 도입하려면 기사 추가 고용과 이를 위한 재원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특히 버스요금의 경우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 비해 낮은 수준이고 수도권은 최근 4년간 동결된 만큼 요금의 일부 인상을 피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역버스 준공영제와 관련해선 "공공성을 확보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면밀하게 제도를 설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강다해 ppu377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