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전 멤버 승리, ‘영장기각’ 후 체육관 찾는 여유

2019-05-16(목) 13:46
빅뱅 전 멤버 승리, ‘영장기각’ 후 체육관 찾는 여유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이승현·29)가 구속영장이 기각된 다음 날인 15일 체육관에서 운동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시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지난 15일 서울의 한 체육관에서 운동을 마치고 검은색 차량을 타고 체육관을 빠져나갔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이날 승리는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모습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온라인에선 버닝썬 사태의 핵심으로 지목됐던 승리가 구속을 피한 것과 관련 "승리가 승리했다"며 씁쓸해 하는 글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현진 bright_r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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