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장성군 황룡강. 오는 24일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 축제’를 위해 심은 양귀비꽃이 활짝 피었다. 빨간 꽃길을 걷는 꼬마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이 싱그럽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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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장성군 황룡강. 오는 24일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 축제’를 위해 심은 양귀비꽃이 활짝 피었다. 빨간 꽃길을 걷는 꼬마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이 싱그럽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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