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금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립니다.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참석 인사로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꼽을 수 있습니다. 노 전 대통령과 같은 기간 재임한 부시 전 대통령은 자신이 직접 그린 노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권양숙 여사 등 유족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정부에선 이낙연 국무총리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다만,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추도식에 봉하마을을 찾지 않습니다.
문 대통령은 취임 직후 열렸던 8주기 추모식에서 “현직 대통령으로서 이 자리에 참석하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일 것”이라며 “반드시 성공한 대통령이 돼 임무를 다한 다음 다시 찾아뵙겠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대신 청와대에선 노영민 비서실장과 강기정 정무수석, 김연명 사회수석, 정태호 일자리 수석 등이 자리합니다.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참석 인사로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꼽을 수 있습니다. 노 전 대통령과 같은 기간 재임한 부시 전 대통령은 자신이 직접 그린 노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권양숙 여사 등 유족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정부에선 이낙연 국무총리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다만,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추도식에 봉하마을을 찾지 않습니다.
문 대통령은 취임 직후 열렸던 8주기 추모식에서 “현직 대통령으로서 이 자리에 참석하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일 것”이라며 “반드시 성공한 대통령이 돼 임무를 다한 다음 다시 찾아뵙겠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대신 청와대에선 노영민 비서실장과 강기정 정무수석, 김연명 사회수석, 정태호 일자리 수석 등이 자리합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