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4당 지도부, 문희상 의장,

자유한국당은 빠져

2019-05-27(월) 07:58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초월회 모임에 참석하던 여야 지도부
여야 4당(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지도부와 문희상 국회의장은 27일 '제71주년 국회 개원기념식'에 일제히 참석한다. 자유한국당은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오전 10시 국회 본청 중앙홀에서 열리는 '제71주년 국회 개원기념식'에는 문 의장과 이들 4당 대표·원내대표가 함께 한다.

이들 4당의 패스트트랙 지정에 반발하고 있는 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번 기념식에 불참한다. 대신 황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한국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권병찬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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