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최근 양포동 하천 일원에서 1사1하천 사랑운동 정화활동 및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하천 둔치에 버려져 있는 생활쓰레기 줍기, 수질 정화를 위한 EM흙공 던지기와 1사1하천 사랑운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구미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낙동강 지류천의 수질개선과 친수공간 확보를 위해 기업체, 군부대, 사회단체, 공공기관 등 29개 기관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미천을 비롯한 8개 하천 24.1km 구간에 정화활동을 통해 ‘1사1하천 사랑운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문경원 도시환경국장은 “업무로 바쁜 가운데도 1사1하천 사랑운동에 참여해 주신 기업체와 단체 임직원 및 회원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하천사랑운동이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당부인사를 전했습니다.
구미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낙동강 지류천의 수질개선과 친수공간 확보를 위해 기업체, 군부대, 사회단체, 공공기관 등 29개 기관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미천을 비롯한 8개 하천 24.1km 구간에 정화활동을 통해 ‘1사1하천 사랑운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문경원 도시환경국장은 “업무로 바쁜 가운데도 1사1하천 사랑운동에 참여해 주신 기업체와 단체 임직원 및 회원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하천사랑운동이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당부인사를 전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