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로 차 몰아 국회 들어가려던 前정당인

2019-05-30(목) 15:12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차를 몰아 국회로 들어가려는 전 바른미래당 소속 정당인 33살 조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30일 새벽 0시 반쯤 여의도 국회 앞에서 음주상태로 차를 몰고 출입문을 통과하려다 차 안에서 잠이 들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조 씨는 지난해 8월까지 바른미래당 소속으로 활동하다 그만둔 정당인으로 알려졌습니다.
강다해 ppu37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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