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국정지지도 48.2%, 민주 40.4%, 한국당 29.4%

리얼미터 tbs 의뢰 조사

2019-06-06(목) 11:23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48.2%로 나왔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6월 1주차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2.5%포인트)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는 전주 대비 0.1% 포인트 내린 48.2%였다. 부정평가는 0.6% 내린 46.6%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0.4%, 자유한국당은 29.4%를 기록했다. 양당 모두 0.6% 포인트씩 내려 지지율 격차는 전주와 동일한 11.0% 포인트였다.

정의당은 7.2%, 바른미래당은 4.7%, 민주평화당은 2.4%, 무당층은 14.5%였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권병찬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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