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서 의무경찰, 김철 선생 기념관 방문

2019-06-07(금) 20:14
함평경찰서 의무경찰들은 지난 6일 독립운동가 일강 김철 선생 기념관을 방문했다./함평경찰 제공
함평경찰서(서장 류미진) 의무경찰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인 지난 6일 독립운동가 일강 김철 선생 기념관을 찾았다고 7일 밝혔다.

함평군 신광면 태생인 일강 김철 선생은 상해 임시정부에서 군무장, 재무장, 국무원 비서장 등 국무위원을 역임한 대표적인 항일 독립투사이다.

이날 기념관을 방문한 의경들은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귀 기울여 들으며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원우 수경은 “나라를 위한 희생을 기억하고 책임지는 것이 애국이라는 것을 느꼈다”며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