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교육 최우선 과제는 인성교육"

2019-06-08(토) 20:47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이 참가한 대구미래교육 500인 대토론회는  인성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꼽았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일 열린 대토론회에서 대구시교육청이 힘을 쏟아야 할 정책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토론을 마친 참가자의 28%는 인성교육을 꼽았습니다. 다음으로 수업교실개선이 27%, 교육청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은 14%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토론회에 나온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보경 rudqhrla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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