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 ‘랄랄라 나라사랑 피크닉’개최

어린이와 부모 등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

2019-06-09(일) 16:57
광주보훈청은 광주시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랄랄라 나라사랑 피크닉’을 개최했다./광주보훈청 제공
광주지방보훈청(청장 하유성)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8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광주시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랄랄라 나라사랑 피크닉’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민과 어린이들이 보훈정신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계획됐으며, 보훈 보물찾기, 나라사랑 페이스페인팅, 현충시설 인증샷 찍기, 태극기 깡통열차 타기, 보훈 라인아트 체험 등 온 가족이 참여해 보훈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놀이 공간으로 운영돼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참가자들은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보훈의 개념을 체험하고, 공유하며 참여하는 형식으로 접근해 프로그램을 진행, 지역의 대표적인 가족 축제인 ‘2019 아트피크닉’과 협업해 더욱더 풍성한 체험행사가 됐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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