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자인센터, 읽기 쉬운 관광안내판 구축 사업에 나서

2019-06-14(금) 01:31
부산지역 관광안내판이 한눈에 읽고 쉽게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바뀝니다.
부산디자인센터는 '읽기 쉬운 관광안내체계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 지원으로 이뤄지는 이번 사업은 관광객의 편의를 돕고자 읽기 쉽고,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기존 관광안내판을 새롭게 바꾸는 것이 목푠데요,
2020년까지 원도심권, 해운대권, 서면권을 중심으로 지역 관광안내판 디자인 개발과 설계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김지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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