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옥생활교실을 소개합니다.

서울시, 시민한옥학교 ‘한옥 생활교실’ 운영

2019-06-16(일) 20:24
서울시, 한옥지원센터에서 여름학기 한옥생활교실 운영
한옥지원센터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시민한옥학교 '한옥생활교실'이 6월 15일부터 6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됩니다. 장소는 종로구 계동2길 11-7, 한옥지원센터이고, 한옥에 거주하고 있거나 거주를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 강좌에는 이론, 맞춤형 한옥가꿈 사례, 현장답사가 있으며 ‘도심형 한옥 생활 백서’, ‘나의 작은 한옥 수선기’,‘ 건축가와 함께하는 북촌한옥답사’ 등이 있다. 한옥생활교실은 현대인의 생활문화에 맞게 변화하는 한옥의 수선, 유지/보수, 리모델링과 관련된 맞춤형 한옥 수선 사례를 살펴보는 기본과정과 현장답사 및 워크숍 등의 심화과정으로 운영됩니다. 도심형 한옥 살이에 대한 현실적 생활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와 주민들이 함께 대화하면서 한옥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안과 대안을 모색해보는 강좌이다.
김영현 khy9704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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