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480여 장애아 가정에 연 600시간 ‘돌보미’ 파견

장애아 가정도 행복할 수 있는 서울 구현

2019-06-17(월) 20:39
서울시, 장애아 가정에 돌보미 파견
상시 돌봄이 필요한 장애아 가정에 돌보미 파견
서울시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하는 ‘장애아 가정 양육 부담 경감’ 사업을 통해 481가정/년 600시간(월 100시간)이내에서 돌보미를 파견하며 ‘장애아 가정도 행복할 수 있는 서울’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양육 보호자의 질병이나 사회활동으로 인한 일시적 돌봄 공백이 생길 경우, 돌봄 교육과정을 수료한 돌보미가 가정을 찾아가는 서비스입니다. 돌봄 노동 분담을 위한 돌보미가 장애아 가정을 방문하며 이를 통해 가족 관계 회복은 물론, 장애아가족 문화·교육프로그램이나 가족캠프 등의 교육·치유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돌봄 가족의 심신 부담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만 18세 미만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1~3급 장애아와 생계·주거를 같이 하는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입니다.

김영현 khy9704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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