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옥정호, 용담댐, 동화댐, 부안댐 4개 광역상수원의 수질관리를 위해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한 광역상수원 지킴이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광역상수원 지킴이 사업은 상수원의 안정성 확보와 수질개선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지역주민들을 상수원 지킴이로 채용해 수질오염 행위 등 환경감시 및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는 6개 시군에 975백만원(도비 683, 시군비 292)의 예산을 투입 시군별로 서류, 면접 심사를 거쳐 총 116명을 채용했으며, 채용된 이들은 지난 4월부터 1일 6시간씩 활동중이다.
* 용담호 53명(진안 42, 무주 4, 장수 7), 옥정호 37명(임실 23, 정읍 14),
동화댐 13명(장수), 부안댐 13명(부안).
전북도는 광역상수원 지킴이 활동으로 상수원의 수질이 지속적으로 1급수를 유지하고 있으며, 매년 1,000건 이상 오염행위 감시?계도와 200여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도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데 지킴이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녹조 및 고라니 사체 발견 등으로 일부 감시활동에 대한 보고의 한계성을 개선하기 위해 모바일을 활용한 ‘실시간 복무관리시스템’을 시범 도입했다.
‘모바일 복무관리 시스템’이란 지킴이들에게 GPS가 연결된 핸드폰을 지급하고, 녹조 발생, 수질오염, 불법행위 등 발견 시 관할기관에 사진 및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도는 이번에 도입한 복무 관리시스템을 통해 광역상수원의 오염행위, 관리상태 실시간 보고를 통해 관계기관과의 신속하게 대처함은 물론 수질관리가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용만 전북 환경녹지국장은 “금년에 빨리 찾아온 폭염·폭우를 대비해 광역상수원 녹조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상류 오염원 감시 및 예방에 더욱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며“올해 도입한 복무관리시스템 성과가 있는 경우 내년에는 4개 광역상수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광역상수원 지킴이 사업은 상수원의 안정성 확보와 수질개선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지역주민들을 상수원 지킴이로 채용해 수질오염 행위 등 환경감시 및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는 6개 시군에 975백만원(도비 683, 시군비 292)의 예산을 투입 시군별로 서류, 면접 심사를 거쳐 총 116명을 채용했으며, 채용된 이들은 지난 4월부터 1일 6시간씩 활동중이다.
* 용담호 53명(진안 42, 무주 4, 장수 7), 옥정호 37명(임실 23, 정읍 14),
동화댐 13명(장수), 부안댐 13명(부안).
전북도는 광역상수원 지킴이 활동으로 상수원의 수질이 지속적으로 1급수를 유지하고 있으며, 매년 1,000건 이상 오염행위 감시?계도와 200여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도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데 지킴이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녹조 및 고라니 사체 발견 등으로 일부 감시활동에 대한 보고의 한계성을 개선하기 위해 모바일을 활용한 ‘실시간 복무관리시스템’을 시범 도입했다.
‘모바일 복무관리 시스템’이란 지킴이들에게 GPS가 연결된 핸드폰을 지급하고, 녹조 발생, 수질오염, 불법행위 등 발견 시 관할기관에 사진 및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도는 이번에 도입한 복무 관리시스템을 통해 광역상수원의 오염행위, 관리상태 실시간 보고를 통해 관계기관과의 신속하게 대처함은 물론 수질관리가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용만 전북 환경녹지국장은 “금년에 빨리 찾아온 폭염·폭우를 대비해 광역상수원 녹조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상류 오염원 감시 및 예방에 더욱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며“올해 도입한 복무관리시스템 성과가 있는 경우 내년에는 4개 광역상수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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