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폐기물 대란 사태 대책 마련 촉구

2019-06-23(일) 01:29
아림환경반대추진위원회와 경주소각장증설반대 추진위원회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영남지역에서 발견된 불법 의료폐기물이 천 200톤에 달하는 등 폐기물 관리가 허술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전국 의료폐기물의 4%가 경북에서 나오지만 전국 의료폐기물의 3분의 1 이상을 경북에서 소각한다며 의료폐기물 처리 실태에 대한 진단을 환경부에 요구했습니다.
김보경 rudqhrla12@naver.com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