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아농협(조합장 박흥식)은 지난 21일 농협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일수)임직원과 함께 광산구 산월동 양파재배(4,800㎡)농가를 찾아 양파수확 일손돕기로 구슬땀을 흘렸다고 24일 밝혔다.
양파재배 농가(김모, 70세)에서는 양파 풍작으로 가격이 폭락하자 수확을 포기하고 애만 태우고 있는 상황에서 수확을 돕기 위해 찾아와준 농협 임직원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양파수확에 참여한 범 농협 임직원 40여명은 알이 굵고 싱싱한 양파를 뽑으며, 수확의 기쁨을 느끼고 수고한 만큼 제 가격을 못 받는 농가의 고충에 공감하는 시간이 됐다.
박흥식 조합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참여한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보탬이 되고, 농민과 공감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양파재배 농가(김모, 70세)에서는 양파 풍작으로 가격이 폭락하자 수확을 포기하고 애만 태우고 있는 상황에서 수확을 돕기 위해 찾아와준 농협 임직원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양파수확에 참여한 범 농협 임직원 40여명은 알이 굵고 싱싱한 양파를 뽑으며, 수확의 기쁨을 느끼고 수고한 만큼 제 가격을 못 받는 농가의 고충에 공감하는 시간이 됐다.
박흥식 조합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참여한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보탬이 되고, 농민과 공감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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