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미래형 일자리 상생협약' 체결

2019-06-28(금) 01:23
대구지역 자동차 부품 업체인 이래AMS노사와 금융권, 대구시와 대통령 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미래형 일자리 도입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래AMS는 금융기관으로부터 2천258억 원을 지원받고 2025년까지 청년 천 2백 명을 고용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2백억 원 규모의 지역상생펀드 조성에 참여하며,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미래형 일자리가 지역에 확산하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래AMS는 구조조정 갈등 등으로 노사 분규가 발생했고, 협력사 직원 등 노동자 4만 3천여 명이 고용 위기를 겪었습니다.
김보경 rudqhrla12@naver.com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