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이 지난 5월 초부터 6월 26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특별 안전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서울시설공단이 관리하는 24개 주요시설의 위주로 진행되었다. 대상 시설은 청계천, 서울월드컵경기장,
서울 어린이대공원 등 문화체육시설 및 추모공원 등 추모시설이다. 또한, 서울시 내 지하상가, 전용도로 등에서도 점검이 진행되었다.
서울시설공단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여름철 풍수해가 발생할 시 자동차 전용도로 지하차도 침수 예방을 위해 배수시설 관리실태를 집중점검 하였다고 밝혔다.
더 나아가, 비상상황이 발생할 시 모든 근무자가 대처할 수 있도록 엔진 펌프 작동훈련, 모래주머니 설치 훈련 등 침수대비를 위한 재난 모의 훈련을 담당 경찰서와 합동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밖에 공단은 올 10월까지 안전사고 예방 활동도 계속 진행할 계획이며 자동차전용도로 도로침수에 대비해 수방체계를 강화하고, 청계천에 풍수해 통합정보 감시시스템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서울시설공단이 관리하는 24개 주요시설의 위주로 진행되었다. 대상 시설은 청계천, 서울월드컵경기장,
서울 어린이대공원 등 문화체육시설 및 추모공원 등 추모시설이다. 또한, 서울시 내 지하상가, 전용도로 등에서도 점검이 진행되었다.
서울시설공단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여름철 풍수해가 발생할 시 자동차 전용도로 지하차도 침수 예방을 위해 배수시설 관리실태를 집중점검 하였다고 밝혔다.
더 나아가, 비상상황이 발생할 시 모든 근무자가 대처할 수 있도록 엔진 펌프 작동훈련, 모래주머니 설치 훈련 등 침수대비를 위한 재난 모의 훈련을 담당 경찰서와 합동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밖에 공단은 올 10월까지 안전사고 예방 활동도 계속 진행할 계획이며 자동차전용도로 도로침수에 대비해 수방체계를 강화하고, 청계천에 풍수해 통합정보 감시시스템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문경 sally3923@dongguk.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