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어린이·청소년 영화축제, 부산서 개최

2019-07-08(월) 16:35
아시아 최대 어린이청소년영화 축제가 부산에서 열립니다.
제14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가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7일간의 여정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올해 영화제는 '달라도 좋아!'라는 주제로 61개 나라에서 176편이 초청됐습니다.
개막작은 네덜란드 요한 티머스 감독의 '파이트걸'가 폐막작으로는 독일 에릭 슈미츠 감독의 '클레오'가 상영됩니다.
영화 상영과 별도로 '나도 성우다'와 '시네마 스포츠'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영상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김지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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