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글로벌 전문기관이 주관하는 '스마트시티 아시아·태평양 어워드' 행정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시장분석기관인 인터내셔널데이터코퍼레이션(IDC) 주관 평가에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을 제출해 행정 부문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지능형 상담시스템 '뚜봇'이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입니다.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은 수성알파시티 스마트시티 구축사업의 하나로 지하매설 천480개 지점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상하수도·전기·통신 등 7개 지하매설관로 정보를 통합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혁신기술을 시 전역에 확산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대구시는 시장분석기관인 인터내셔널데이터코퍼레이션(IDC) 주관 평가에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을 제출해 행정 부문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지능형 상담시스템 '뚜봇'이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입니다.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은 수성알파시티 스마트시티 구축사업의 하나로 지하매설 천480개 지점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상하수도·전기·통신 등 7개 지하매설관로 정보를 통합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혁신기술을 시 전역에 확산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보경 rudqhrla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