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의 경제보복 조치에 맞서는 불매운동이 경북에서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일부 마트는 진열대에서 일본 제품을 빼버렸고 일본 관광상품을 판매하지 않겠다는 여행사까지 나왔습니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자비를 들여 오는 24일부터 3박 4일간 일본으로 '의원 친목 연수'를 떠날 예정이었지만, 예약을 취소하고 연수지를 국내로 변경했습니다.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일본 제품을 사지 않겠다는 자발적 불매운동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 마트는 진열대에서 일본 제품을 빼버렸고 일본 관광상품을 판매하지 않겠다는 여행사까지 나왔습니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자비를 들여 오는 24일부터 3박 4일간 일본으로 '의원 친목 연수'를 떠날 예정이었지만, 예약을 취소하고 연수지를 국내로 변경했습니다.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일본 제품을 사지 않겠다는 자발적 불매운동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김보경 rudqhrla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