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코치진 개편

2019-07-24(수) 11:29
성적 부진을 이유로 감독과 단장이 동반 사퇴한 뒤 공필성 감독대행 체재로 팀을 개편한 롯데 자이언츠가 후반기 시작을 앞두고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까지 단행했습니다.
롯데는 1군 불펜코치였던 임경완 코치를 1군 메인 투수코치로 승격했고, 퓨처스 투수코치와 홍민구 코치를 1군 불펜 코치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야수 파트 역시 변화를 줬습니다.
1군 작전·주루 코치는 윤재국 코치, 내야·외야 수비 코치엔 각각 손용석, 이우민 코치를 임명했으며,
1군에서 선수들을 지도했던 주형광, 김태룡, 최만호 코치는 퓨처스리그 코치로 내려갔습니다.
김지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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