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어린이집에 있는 야외 수영장으로 6일 오전 11시 17분께 차 한 대가 돌진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경위와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당시 수영장에는 원생 10여명이 물놀이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로 물놀이 하던 원생 다수가 다친 것으로 보인다"며 "현장 정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당시 수영장에는 원생 10여명이 물놀이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로 물놀이 하던 원생 다수가 다친 것으로 보인다"며 "현장 정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병찬 kbc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