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 전북지사는 6일 전북도청 4층 접견실에서 2019년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서 수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좌측부터 임승용 익산성당포구농악보존회 회장, 조용안 판소리장단(도무형 제9호), 송하진 도지사, 김한일 야장(도무형 제65호), 박계호 선자장(도무형 제10호) 순.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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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전북지사는 6일 전북도청 4층 접견실에서 2019년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서 수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좌측부터 임승용 익산성당포구농악보존회 회장, 조용안 판소리장단(도무형 제9호), 송하진 도지사, 김한일 야장(도무형 제65호), 박계호 선자장(도무형 제10호) 순.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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