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8월 14일,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한 기림의 날을 맞아 12일 부터 17일까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주간을 운영합니다.
위안부 피해자 기림주간 기념식은 12일 오후 2시 부산시청에서 열리며, 오거돈 시장이 참석해 기념사를 할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부산시의회는 시청 전시실에서 평화의 소녀 공감전을 열고 지역 미술작가들의 작품 20여점을 전시합니다.
위안부 피해자 기림주간 기념식은 12일 오후 2시 부산시청에서 열리며, 오거돈 시장이 참석해 기념사를 할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부산시의회는 시청 전시실에서 평화의 소녀 공감전을 열고 지역 미술작가들의 작품 20여점을 전시합니다.
김지연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