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현직 지점장이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적극동참한 영세자영업자를 응원하는 음반발간으로 화제!!

2019-08-13(화) 21:22
중소기업지원 정책 금융공기업인 신용보증기금 지점장으로 근무중인 안재수(55세)가 경기침체 주52시간근무 등으로 어려운 현실상황에서도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한 영세자영업자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노래로 음반을 내면서 가수로 데뷔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안달봉이라는 예명으로 가수로 등단하여 영자씨 별별노릇 묻지마세요 등으로 음반을 취업하였으며 특히 영자씨의 영자는 영세자영업자의 줄임말로 영세자영업자들에게 울지말아요 울지말아요 세상은 영자씨 편입니다 힘내세요라는 임팩트로 위로하고 응원하는 내용이어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별별 노릇에서 상사노릇 사위노릇 사장노릇 등 별별노릇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 애환을 노래하여 우리들에게 심금을 울려주고 있습니다

평소 엄숙한 근무분위기인 직장생활에서도 항상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힘쓴 안재수지점장은 전남대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신용보증기금 노동조합수석부위원장 영등포지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웃음치료사로도 활동중입니다
안재수지점장은 본인의 노래를 듣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그리고 중소자영업자들이 힘을 받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표시하였습니다.


남세라 serailoveu02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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