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순 장흥군수(사진)가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2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열린 '제3회 무등 행정대상·의정대상' 시상식에서 행정혁신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거버넌스학회와 무등일보가 공동 주관한 이번 시상은 광주·전남 지방자치단체의 주요정책을 평가해 지역 간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 성공사례 발굴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군수는 1조 2천억 투자규모 ‘수소연료 전지발전소’ 건립 추진, 대한민국 여름 대표 축제 ‘정남진 장흥 물축제’성공개최, 장흥한우 명품화 및 친환경 생산기반 마련을 통한 주민소득 향상, 전국단위 대회 유치를 통한 스포츠 마케팅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종순 군수는 “멀리보고 당장의 성과를 내기보다 긴 호흡으로 군정의 미래를 설계하겠다”며 “관광·스포츠산업 육성, 군민들의 소득향상과 연결되는 사업을 찾는데 최선을 다해 장흥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거버넌스학회와 무등일보가 공동 주관한 이번 시상은 광주·전남 지방자치단체의 주요정책을 평가해 지역 간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 성공사례 발굴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군수는 1조 2천억 투자규모 ‘수소연료 전지발전소’ 건립 추진, 대한민국 여름 대표 축제 ‘정남진 장흥 물축제’성공개최, 장흥한우 명품화 및 친환경 생산기반 마련을 통한 주민소득 향상, 전국단위 대회 유치를 통한 스포츠 마케팅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종순 군수는 “멀리보고 당장의 성과를 내기보다 긴 호흡으로 군정의 미래를 설계하겠다”며 “관광·스포츠산업 육성, 군민들의 소득향상과 연결되는 사업을 찾는데 최선을 다해 장흥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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